blue04_next.gif 홈 > 사학과 답사 > 사학과 답사소개

 

 

    

    한국외국어 대학교 사학과에서는 매 학기 학술 고적답사를 떠납니다.

   답사 지역은 크게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제주도

   이렇게 8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지는데 학기마다 한지역씩 답사를 하며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의

   숨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책을 들여다보고 외우고 한다고 해서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죠?

   역사는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며, 그 과정을 통해 그 역사를 다시 한번 그것을

   우리의 삶에 투영하여 바라봐야 하는 것이니까요.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을 돌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금수강산도 둘러보고, 우리의 살아 숨쉬는

   역사를 느끼는 답사야말로 사학과 학생들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답사하게 될 지역의 유물유적에 대하여 공부하고 답사를 통해

   확인하고, 또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답사기간 동안 사학과 학우들과 함께

   우리문화의 숨결을 함께 느끼면서 서로의 '정'도 두텁게 할 수 있는 답사... 멋지지요?

   우리 한국외대 사학과 학우들은 매 학기마다 이 학술고적답사를 통해 머리에는 역사에 대한

   지식을, 가슴에는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인간미를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한국외대 사학과학우들이 답사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채워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