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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상
   정상명 군의 자기소개와 경기문화재단 강진갑 문화예능실장 특강소감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이번 학기 '영상역사학' 수업을 듣게된 00학번 정상명입니다.  
수강 신청을 하기 전에 영상역사학 수업에 대한 강의 계획서를 읽어보고서, 예전에 답사에서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응용인문학 수업을 하실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학기 서양 문명과 종교 수업을 듣게 되었을  때 보내드렸던, 자기 소개서에도 적었던 내용이지만, 사실 예전에는 사학을 전공하는 학부생으로써 단지 재학하는 시기만이 아닌, 대학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이후를 생각해야만 하는 현실에 대해, 군 복무 기간과 복학하기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에도 언제나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실질적인 문제로 다가왔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해에 연속으로 개설되었던 이영학 교수님의 '기록학'에 대한 수업과, 이번 학기에 교수님께서 수업하시는 '영상역사학'이 그러한 고민에 대한 답안을 제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예전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학전공학생들이 졸업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전공 이외의 학과에 대해 복수 전공하는 등의 자구책을 구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지켜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대학에서 사학에 대해 공부를 하였던 것들이, 졸업 그리고 취업과 동시에 기억 속에 묻혀버리는 것이 아닌 그 공부했던 것을 중심으로 취업의 연장선상에서 지속적으로 접하며, 응용 및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화콘텐츠의 연계전공과 기록학과 문화콘텐츠 대학원은, 사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진실로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면에서 지난 수업 시간에 있었던 경기문화재단의 강진갑 실장님의 강연은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러 말씀들 중에서도 실장님 스스로가 사학 전공을 하시면서 느끼셨다던 현실과의 괴리감은, 지금 현재에도 사학을 비롯한 인문학을 전공하는 대다수의 학부생들이 역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 해결책의 일환으로, 영상 기술의 발전과 함께 활성화되기 시작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여러 영상 제작물(역사 다큐멘터리, 사극 등)에, 사학을 전공한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쌓아온 지식으로 도전한다면, 충분히 그러한 것에 대한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셨던 것 같았습니다.  
또한 이제 그 길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하고 있는 환경에 대해서도 강진갑 실장님의 설명과 배포 자료 등으로 인해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6년여 간의 사학 전공 학부생의 생활을 마무리 지어야 할 4학년이 되었습니다. 그저 어린 시절부터 역사 과목을 좋아했던 마음으로 사학과에 지원해 학교를 다니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좋아하는 공부를 더욱 깊이 있게 공부한다는 즐거운 마음만큼 졸업 이후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시간들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응용인문학으로의 길이 열리기 되면서 저를 비롯한 수많은 인문학부 혹은 사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현실에 대한 부담은 최소화 하면서 사학을 바탕으로 자신이 진정 하고 싶어 하는 것을 계속 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학생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번 학기 영상역사학 수업도 부족하지만 열심히 수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업 시간에 뵙겠습니다.
 



    
mosyzz   wjrVludSFHTIoZ 2013/04/26 x
yutsezgrwv   zRFOAJnk 2013/06/07 x
zpdxpuf   fwVbxMFEJAbNFdFbxZR 2013/09/22 x
ektslsnme   VdYOGgzEkarxI 2014/08/1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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