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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환
   http://cyworld.com/smplus
   긴급-졸업생 사회진출현황 (임영상교수님 요청)
외대사학 20년 , 1984~2004

역사를 쓰고 있는 임영상 교수입니다. 아래 부분을 읽어 보시고 보충할 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1월 7일 미완성이지만 CD 상태로 동문들에게 알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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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졸업생의 사회진출과 동문현황,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스무 해의 문턱에 대학에 들어온 1회 졸업생들이 이제 겨우 불혹(不惑)의 나이에 접어들었다. 따라서 아직 스스로의 힘으로 중견 기업을 일구거나 대기업의 임원이 될만한 연륜에 이르지 못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역사교사, 출판인, 관광안내원, 영화감독, 마술사, 자동차딜러 등 다양한 전문직종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이 많다. 자영업으로 성공한 동문도 상당수가 된다.
(위 직종 등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의 구체적인 사례가 필요합니다.)

  학문의 길에 들어선 졸업생들 가운데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한 동문들이 있다. 1999년 6월 85학번 문형진 동문이 중국 중앙민족대학 역사학과에서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0년 x월 85학번 방일권 동문이 러시아 학술원 역사연구소 상트 페테르부르그 지부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마친 이은해(스페인어과 85학번) 동문이 2001년  12월 스페인 국립마드리드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학원 사학과 수학 중에 프랑스 프랑스로 유학한 김복래 동문이 1995년 2월 파리4대학(소르본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사 분야에서는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심재석(방송통신대학 영문과 졸) 동문이 한국정신문화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외대의 학부와 대학원에서 사학과를 졸업하고 각기 중국과 러시아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돌아온 문형진, 방일권 박사의 경우, 외대 역사문화연구소-인문과학연구소-외국학종합연구센터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학교와 학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그리고 비록 사학 전공이 아니지만, 미국에서 영화학을 전공하고 현재 배재대에서 교수로 재직중인 86학번 김형주 동문이 있다.
  국내외 대학의 사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학 중인 졸업생들도 상당수 있다. 외대 대학원 사학과에서 김선정(84학번 미국사), 신운용(86학번 한국근대사), 조청현( 88학번 프랑스사), 이병조(노어과 89학번 러시아사), 김해룡(89학번 중국근대사), 심재선(노어과 91학번 러시아사), 김유정(불어과 92학번 프랑스사) 동문이 있으며, 외국의 경우 박지배(89학번 러시아사), 최소영(90학번 러시아사), 및 교육대학원 역사교육과 출신 고가영(이대 사학과 84학번 러시아사) 동문들이 1-2년 이내에 학위를 취득할 예정이다. 석사학위를 마치고 관련 학계 혹은 업계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의 경우도 상당수 있다. 한국정신문화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민속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시 문화재연구소 예능민속연구실에서 연구 중인 89학번 김덕묵 동문, 노어과 92학번으로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하고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영상문화실에서 일하고 있는 윤유석 동문,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를 졸업하고 동방미디어에서 근무하다 최근 외대 산학협력단 인문학부 문화콘텐츠학 연계전공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수주한 용역으로 고려인 관련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담당하게 된 96학번 오정심 동문, 대학원 정보기록관리학과를 졸업하고 연구직종에서 일하고 있는  ******************** (채워져야 할 부분)  ***************************************
등이 있다.  
  이제 외대 50주년, 사학과 20주년을 맞아 사학과와 대학원 사학과, 정보-기록관리학과, 문화콘텐츠학과, 교육대학원 역사교육과 졸업생들이 학번, 직능, 지역별로 네트워킹할 때이다. 이로써 졸업생과 재학생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토대가 강화될 수 있을 것이다. 교수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끈끈한 유대라는 외대사학의 전통이 사회에서도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특히 ‘기록관리학’과 ‘문화콘텐츠학’ 등 실용인문학의 영역으로 사학도들이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교수-동문이 합력하여 공동선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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